2007년 11월 20일
상실의 시대
어수룩하게 말아올린 구름이. 바람에의해 밀리며,
햇빛은 구름의 말아올린 부분을 확인이라도 하듯 스쳐와
나의 피부에 따스함을 전한다,
하루키의 상실의시대의 마지막장으로 치닫을 때,
아쉬움이 심연 속에서 떠오른다.
# by | 2007/11/20 12:07 | 파피로스 묶음。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7/11/17 13:35 | 생각의 입자。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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